사회

애나 ‘버닝썬’에 데리고 온 사람들과 불법약물 핫하네

쫌아는여자 2019. 3. 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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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버닝썬’에 데리고 온 사람들과 불법약물 핫하네



애나 버닝썬 MD가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가운데, 그녀의  ‘입’에 대중적 관심이 그야말로 이틀째 뜨겁다.

‘버닝썬’ 마약 유통의 진실을 그녀가 일정부분 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애나가 버닝썬에서 VIP 고객들에게 마약을 유통했다는 혐의 외에도 그 밖의 어떤 행동들을 자행해왔는지가 관심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서울 모대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애나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후폭풍은 거세질 전망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애나에 대한 키워드는 이틀째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 소셜미디어를 뒤흔들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전날 포토라인에 다시 서게 된 애나는 마약 투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약물공급책이 아니라 약물을 본인도 흡입해왔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결국 애나 외에도 버닝썬 핵심 관계자들도 ‘마약의 진실’에 대해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실시간으로 나오고 있다.



즉, 애나는 물론이고 대형 이슈들이 드러날 수 있는 상황인 셈이다. 결국 애나가 어떤 양심선언을 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완전히 달라지게 됐다.

일각에선 애나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윗선이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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