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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극단배우, 50여년 터울 초등생 유린 "나 거기가 아파" 호소로 들통
60대 극단배우가 50여 년 터울의 여자아이를 유린해 법의 철퇴를 맞았다.
13일 전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전북의 한 60대 극단배우 A(66)가 성폭력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A는 지난 2016년부터 2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의붓딸인 초등학생 여자아이 B를 성폭행한 혐의에 처해 있다. 더불어 1회 강제추행 혐의도 받고 있다.
특히 B가 신체 중요부의의 고통을 친부에게 호소하면서 60대 극단배우 A의 범죄혐의가 수면 위로 드러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를 두고 A는 "애정표현을 한 것 뿐이며 성폭력을 행사한 바는 없다"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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